고등학생이고 나는 자기가 필요한 거 남한테 피해 안주는 선에서 최대한으로 얻어가고 피해보면서까지 평생 보지도 않을 사람한테 괜히 뭐 해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매년 쌤들이 자기 할 것만 한다고 뭐라하신다... 난 내가 할 건 분명히 하고 애들하고도 잘 지냈는데 왜 그러시는 걸까 이런 말 들을 때마다 나만 못된 것 같고 속상해
| 이 글은 6년 전 (2019/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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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고 나는 자기가 필요한 거 남한테 피해 안주는 선에서 최대한으로 얻어가고 피해보면서까지 평생 보지도 않을 사람한테 괜히 뭐 해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매년 쌤들이 자기 할 것만 한다고 뭐라하신다... 난 내가 할 건 분명히 하고 애들하고도 잘 지냈는데 왜 그러시는 걸까 이런 말 들을 때마다 나만 못된 것 같고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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