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회사가 작고 다 젊은 사람들만 있어서 엄청 가족 같은 분위기래
회식도 일주일에 두번 이상은 꼭 하고
근데 일주일 전에 퇴사 한 사람 있는데 어제 밤 11시 30분쯤에 ㅇㅇ씨(퇴사한 사람)도 부를까? 그래 부르자!! 이러고 전화 해서 놀러오라고 했는대 엄청 욕하고 지금이 몇신줄 아냐고 뚝 끊었대
친구가 어이없다고 일주일 전만 해도 그 시간까지 하하호호 잘놀던 사람인데 퇴사 한다고 한순간에 남인가 이러는데
난...퇴사 한 사람이 이해가 간다...나 같아도 욕 나올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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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