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게 내가 아픈 티 내면 귀신 같이 알고 빤히 쳐다보다가 뽀뽀함 그러고 다시 내 손가락을 물어 물긴 무는데 내가 언니 손가락을 있는 힘껏 물면 언니 손가락이 잘릴거야ㅠ 그런데 언니랑 놀고 싶으니 무는거야 하는 것 같은 강도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몸무게 10분의 1도 안 되는 댕댕이가ㅠ
| 이 글은 6년 전 (2019/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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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게 내가 아픈 티 내면 귀신 같이 알고 빤히 쳐다보다가 뽀뽀함 그러고 다시 내 손가락을 물어 물긴 무는데 내가 언니 손가락을 있는 힘껏 물면 언니 손가락이 잘릴거야ㅠ 그런데 언니랑 놀고 싶으니 무는거야 하는 것 같은 강도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몸무게 10분의 1도 안 되는 댕댕이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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