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제일 아래칸에 두고... 그거가지고 욕먹음 엄마가 뭔 케잌 같은 걸 사냐면서 엄청 한심하게 보고 미련하다그러는데 너무 억울해 내가 내 돈주고 산 거고 가족들도 먹으라고 케이크사진도 보내구 맛있는 거라 아빠엄마동생도 좋아할거라구 가족톡방에도 올렸었는데... 엄청 한심한 애 취급해 저거 하나 사왔다고 맨날 먹을 궁리만 한대 친구랑 보통 맛집이나 감성 카페 찾아가고 그러는 것뿐 맨날 먹을 궁리한 적 없고 다른 거 하다가 그냥 가볍게 꺼낼 공감대(주제)가 먹거리라 그 얘기 했던 게 잘못임? 내가 마른 건 아니어도 뚱뚱하단 소리 들어본 적도 없고 뚱뚱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옷도 S입어.ㅠㅠ하비긴하지만) 근데 우리엄마만 구박해 심지어 나 케이크 처음 샀음. 생일용으로 친구끼리 사는 거 빼고..? 나만 보면 짜증내는 엄마때문에 어이가없다 내가 대체 뭘 잘못함... ? 얼마전에나 속도 안 좋고 감기라서 죽 먹겠다고 본죽사왔다가 맨날 이런 거나 사먹는단 소리듣고 케이크샀다 대역죄인돼서 속상하다 케이크먹느라 밥도 안 먹었는데... 서러워서 못살겠어

인스티즈앱
아이유가 이러고 다녀서 우리가 못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