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삼-20살때 입시미술 해서 홍대에서 살았거든 근데 그 원룸촌 있지 고시원 한달에 45만원인데 엄청 작은 곳 거기 살았거든? 거기 다 미술 하는 애들 살고 옛날에 어떤 애가 내 고시원 왔었는데 그 이후로 나랑 가끔 연락만 하면 난 아직도 너가 고시원 살던 때가 생각나 ㅎㅎ 그때 널 보면서 내가 얼마나 슬펐는지 알아? 왜 그런 곳에서 살아 ㅠㅠ 말투 뉘앙스가 딱 불쌍해 .. 이런 느낌이야 이러면서 짜증나게 하는데 미술한다고 천만원씩 학원비 내면서 다녔는데 자꾸 불쌍한 취급해 얘한테 뭐라하지 아 짜증나네 심지어 나 지금 23살 대학 졸업반임 .. 심지어 지금 미술 안 하는데 3-4년전 얘기를 나 보면 늘 햌ㅋ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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