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옛날 집이라서 그 밖을 볼수있는 현미경구멍(?) 같은거 있거든 보통 7시쯤엔 복도불이 켜져있어서 구멍이 환하게 보여 있는집운 알거야 현관 지나야 내 방이 나오는데 현관 지나가는데 구멍이 까만거야 부스럭 소리가 나는 느낌이 들어서 뭐지 옆집인가 했고든 그때 나 씻고 나와서 옷 다벗고 있었는데 급하게 내가 종이로 그걸 가렸다? 너무 무서워서? 그러고 ㄱㅡ 구멍을 종이를 들어서 슬쩍 쳐다보는데 구멍사이로 ㅜ눈이 보이는거야... 소리도 지르면 안될거같어서 벌벌떨면서 제발 가기만을 기다렸다... 그러고 10분 정도지나니까 다시 부스럭부스럭하더니 계단 내려가는 소리 들리더라 끔찍한 10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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