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서울로 와서 자취 중. 학비 월세(50) 부모님이 내주시고 용돈은 달마다 다른데 최소 50인듯 근데 고등학교 친구들, 동기들 중에서 내가 제일 쪼달리면서 사는거같아. 친구들이 자취를 방 두세개짜리 오피스텔에서 하고, 차있고, 백화점 맨날 가고 그래..그리고 여행도 나는 내가 돈모아서 가야지 이렇게 생각하는데 친구들은 당연히 부모님 돈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는거같아 내 친구들이 찐부자라서 그렇게 느끼는지 아님 내가 진짜 못살아서 그런건지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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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