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던 초등학교는 운동 중 하나로 유명해서 대회도 자주나가고 그거때문에 전학도 오는 학교인데 가해자도 그 운동할려고 우리학교로 전학옴 그당시에 나는 이미 왕따였는데 그 가해자도 전학온지 몇주 지나자 틈만 나면 나한테 소리 지르고 욕하고 때리려들면서 나 괴롭히더라 그때 진짜 더 힘들었는데 나중에 걔 근황 들어보니깐 중학생까지 그 운동 배우면서 선수로 뛰고 온갖 일진짓 하고 다녔는데 중 3때(참고로 운동하면서 수업 자주 빠지다보니 2년 유급 됐고 그땐 난 고딩) 오토바이 타다가 사고나서 머리 다쳐서 중상 입음. 근데 기적처럼 살아남았지만 몸을 크게 다쳤으니 자기가 좋아하던 그 운동 포기하고 선수생활도 포기했다함 고등학교는 갔는지 잘 모르겠지만 몸 다 회복하고 시장이나 배달 알바하면서 지내는데 살이 좀 많이 찌고 과거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후회한다더라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가해자랑 같이 나 괴롭힘 한명은 그 종목으로 유명한 대학갔다가 자퇴해서 걔랑 같이 알바하고 다닌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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