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는 진짜 우리 아빠를 이해할 수가 없어 아까 낮에 밥통에 밥이 거의 쉬어가는데 아빠가 술마시기전에 뭔가 먹어야한다고 그거 드시다가 나한테 짜증부리시길래 그럼 먹지 말라고 했는데 술 방금까지 마시고 들어와서 엄마한테 막 내가 식중독 걸린다고 밥 먹지말라더라 ~막 이런식으로 없는 얘기를 하시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런적 없다 하니까 왜 그런걸로 꼬투리 잡냐고 갑자기 화내더니 내가 마시던 유리컵 베란다에 던져서 산산조각나고 옆에있던 선풍기 던져서 박살남 막 그러면서 막 니가 그래 얼마나 잘 사는지 보자~막 이러면서 폭언하길래 그냥 무서워서 무조건 일단 죄송하다고 했거든? 근데 난 내가 대체 뭘 잘못한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 ㅠㅠㅠ아 눈물나 평소에도 아들만 좋아하고 딸인 나한테는 애정 없는거 알았지만 서러워 ㅜ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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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