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흔들리면서도 차악이라고 생각했는데 주택압수수색할때 전화해서 검사한테 '빨리 진행해달라'라고 부탁했다고 자기 스스로 인정하면서 가장으로서 그 정도로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전화걸어서는 '장관입니다'라고 말한거면 '가장'으로서 부탁할일을 '장관'의 직권을 남용해서 한거 아닌가 진짜 내로남불 심지어 지금 자기 아내는 어떤 부당한일에 휩쓸린게 아니라 표창장 위조는 거의 확실시 되는 상황인데 유시민도 이번에 실망함 자한당이 문서가지고 있는 태블랫 잠시 숨겼어봐 증거 인멸이니 뭐시기 하면서 했을거면서 검찰이 장난 칠 수 있어서 자료를 복원해 둔 것 뿐이라고? 또 민주당의원이랑 유시민이랑 동양대 총장한테 전화한건 너무나 유명하고 설사 조국이든 유시민이든 진짜 자신이 지식인으로서 행동한것 뿐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받는 입장에서는 충분히 갑질이고 직권남용인데 이런 사람이 검찰개혁을 한다고?자기 자신부터 직권을 이용해서 검사한테 충분히 명령으로 들릴수 있는 말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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