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알바 겁나 무시해.. 대놓고 무시하는건 아닌데 은연중에 말본새가 딱 편의점알바 무시하는.. 내가 애랑 사귀기전에는 학원강사했었는데 어쩌다 그만두고 편의점알바 하게됐거든.내가학원그만둔다니까 남친이 막 말렸었어.. 근데 나는 편의점알바가 학원알바보다 오십만배는 더 편하고 더 좋아..근데남친은 아직도 언제까지 편의점알바만 할래?이런 뉘앙스고.. 나는 25살 남친은 26살이라 그런말 할수있긴한건데.. 편의점알바 언제그만둘거냐는 식으로 애기할때 진짜 상처받는다..난 완전 만족하는데 지금생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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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