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부터 대학입학까지가 살면서 제일 우울했을때인데
눈물, 짜증, 화 이런 내 감정을 남들 앞에서 티안내고 혼자 묵히는편이고 ( 화랑 푸는방법을 모라,,)
똑같이 스트레스도 못푸니깐
결국엔 엄청 우울해지거나 스트레스 쌓이면 자해하는데
첨에는 그냥 긋는거에서 말았는데 이젠 피가 나야 하는것같아서 피 날때까지해..
그리고 대학입학하고 나서는 조금 괜찮아졌는데
속으로 언제까지 행복할까, 또 다시 우울해지면 이걸 어떻게 견뎌야하지?
자꾸 이런생각나고...
정신과 상담가서 치료랑 받아야하나?
근데 또 한편으론 유난떠는것 같기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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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