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2406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
이 글은 6년 전 (2019/9/27) 게시물이에요
나는 3살때 119 전화해서 우리아빠 바까주세여~ 해가지고 엄마가 사과하느라 진땀뺌 아빠가 소방관이시라,,
대표 사진
익인1
난 초3전에 기억을 잃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엄마가 머리에 떡졌다고 했는데 떡? 떡 맛있겠다 떡 이랫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문구점 500원떡볶이가 세상에서 젤 맛있는 걸로 알던 시절...너무 맛있어서 레시피 궁금해서 학교숙제인척하면서 아줌마 인터뷰해서 레시피 물어볼려함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좀 디러운디 아빠랑 병원갔는데 설사얘기 하길래 설사가 뭔지 물어봄 큰거랑 작은거 같이 싸는거라 그래서 나쁜건줄 알고 맨날 따로쌈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는 어머나 완전 잘 불러서 그 유튜브에 유명한 애기처럼 어머나 춤추면서 다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완전 조아했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엄마아빠 여행 갔을 때 할머니할아버지 집에서 지냈는데 할머니가 시장에서 움직이는 강아지 인형 사주샸는데 할아버지 주무실 때 옆에서 인형이 왕왕 짖으면서 할아버지한테 가니까 나 울려고 해서 할머니가 치웠더니 휴 하고 다시 놀앗댘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는 엄마가 슈퍼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줬는데 그 뒤로 아 슈퍼에서는 아이스크림을 마음껏 먹을 수 있구나 하고 돈 안 먹고 먹으러 갔다가 엄마가 나중에 먹은거 다 결제했엌ㅋㅋㅋㅋㅋ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올해 모발이삭할려고했는데 막상올해가 다가오니 무서워 ㅎㄷㄷ
22:05 l 조회 1
30대 이상 익들아 두쫀쿠 먹어본사람
22:05 l 조회 1
입술필러 맞아본 익......
22:05 l 조회 1
1월1일인데
22:05 l 조회 3
이민준비하려는데 이젠 다포기한다
22:04 l 조회 2
몸살 너무 심하면 속도안좋고 그냥 다 아무것도 안하고싶어?2
22:04 l 조회 4
새해부터 치과 고민 중
22:04 l 조회 2
늦둥이 외동은 정말 최악같아1
22:04 l 조회 8
마라탕 주식으로 먹고싶다
22:03 l 조회 7
간호학과 몇학년이 젤 빡세???2
22:03 l 조회 10
엄마는 내가 혼자 살면서 우울증 증세가 올 것 같다고 걱정하지만...
22:03 l 조회 7
근데 사람일 진짜 모르는 거인 듯2
22:03 l 조회 34
혹시 xm3 타는 사람 어때??
22:03 l 조회 5
진짜 살짝만 앞트임하면 어떨거같아?? 40 5
22:03 l 조회 25
왜 천재 중에 정신병자가 많은 걸까2
22:03 l 조회 12
딱 이거만 봤을 때 adhd같음?4
22:02 l 조회 13
이성 사랑방 연애중 애인한테 내일 얼굴 보는거 괜찮을 거 같냐 물어볼까 말까(아팠었어)1
22:02 l 조회 12
엉덩이골
22:02 l 조회 13
올해 과일
22:02 l 조회 5
나도 97인데...나는 취업 늦게 한 것도 아님
22:02 l 조회 2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