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진짜 맨날 내탓하고 나랑 비교하고 나한테만 욕하고 그러거든
예를 들어서 방청소 안하는것도 내탓하는데 이유가 내가 있어서 집이 더러운거래 이게 무슨논리야 도대체..
그리고 언니랑 엄마랑 사소한 마찰이 있는편인데 그거가지고 엄마가 언니만 혼낸다고 생각하나봐 엄마랑 있는 트러블도 내탓해
언니가 긁어부스럼 만드는 성격이라 엄마랑 맨날 싸우는거면서 날 이뻐한다 생각하는거 진짜 짜증나..
엄마한테 맨날 하는소리가 옷사달라는건데 언니나 나나 옷사는돈 안받는거 똑같거든 근데 맨날 옷없다고 엄마한테 화내는게 이해가 안가
난 내가 사입거든 왜 자기가 돈을 먹는걸로 다 써버리고 옷으로 화내는지..
그리고 언니가 자취하고싶다고 내보내달라고해서 엄마가 전문대라도 좋으니까 대학가면 자취시켜준다 했는데 원서 아무대도 안썼거든
근데 자기가 공부못해서 쓸 대학 없는것도 내탓해 자기가 공부 못한건 나때문이고 집에있으면 공부 못하겠대
나한테 자기일 간섭하지 말라고 소리지르면서 내 일에는 엄청 간섭해 진짜 미쳐버리겠어..
진짜 왜이러는거야 내가 스트레스받아서 죽을거같아 언니가 맨날 엄마앞에서만 나한테 욕하니까 엄마한테 혼나는건데 나는 왜 안혼내냐고 따져..
난 엄마앞에서는 가만히 있으니까 당연히 안혼나지 왜 이런걸로 억울해하는건지도 이해가 안가 자기가 욕해서 혼나는걸 왜 내탓하냐고..
나중에 물건훔치고도 내탓할거같아 나때문에 도벽생겼다고 하면서 이게 허언이 아닌게 언니가 다이어트 한다면서 맨날 폭식하는거 내탓하고있거든..아
요즘엔 일주일에 한번씩 나 나가라고 소리질러 아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거같다....
진짜 왜이러는걸까 뭐야 이거 도대체... 말로만 그러면 다행이야.. 자기가 한짓을 내가 한것처럼 엄마한테 말하기까지해
왜그랬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싫어서 그랬다는게 언니 대답이다 ㅎ ㅓ ㅎ ㅓ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제발 집나갔으면 좋겠다 언니 억지논리때문에 대답하기도 지쳐
한번은 언니가 엄마 앞에서 너무 소리지르면서 나 혼내라고 해서 내가 도대체 뭘 했냐고 물어본적이 있는데
내 행동을 엄청 과장하고 왜곡하면서 말하던데 혹시 과대망상 이런건 아닐까? 언니 평소 행동보니까 의심스러워
내가 왜 내음식 먹냐고 따진걸 언니한테 소리질렀다고 표현한다거나 괴롭힌다고 하거나 언니는 꾸준히 내가 언니를 괴롭히고 있다고 주장하거든
그리고 내가 한것도 안했다고 하고 안한것도 했다고 하니까 진짜 미쳐버리겠어
몇년 지나면 언니가 자기 고3때 내가 괴롭혔다 이소리할까봐 언니가 하는짓 다 적고있어 동생한테 이러는게 정상은 아니지? 스트레스받는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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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