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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
이 글은 6년 전 (2019/9/27) 게시물이에요
아빠 주무신다고 조용히 먹고 있는데 밥그릇 소리 났다고 엄마가 뭐라하네.... 

진짜 배고팠는데 입맛 뚝 떨어졌어 

오늘 하루 힘들었던 것보다 이 말 한마디가 더 날 상처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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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허얼 한 번 엎어버려..쓴이가 고의로 그런 것두 아니구ㅠㅠ 하루종일 고생하고 들어와서 조용히 밥먹는데 너무하시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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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고마워 익인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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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냐 머가 둥 기죽지 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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