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나한테 하는 기대가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고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쉬는날은 나가기도 싫어서 집에서 잠만자고 여기저기 아프니까 병원만 다닌다 재밌는 일도 없고 나에대한 자존감이 점점 낮아지는 기분이야
| 이 글은 6년 전 (2019/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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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나한테 하는 기대가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고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쉬는날은 나가기도 싫어서 집에서 잠만자고 여기저기 아프니까 병원만 다닌다 재밌는 일도 없고 나에대한 자존감이 점점 낮아지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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