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중국 분위기? 좀 뭔가 궁같이 꾸며놓은 사진관? 궁은 절대 아닐 걸.. 그럼 너무 현실적이지 못해.... 너무 꿈이잖아.
아무튼 중국 궁에서 중국 한복 입은 두 여동생이 내 옆에 있더라? 내가 맏언니인 것 같고.
그렇게 서 있는데 내가 어느순간 쭈그려 앉고 첫째는 둘째를 듬직하게 어깨를 감싸쥐고, 막내(9살)는 울면서 나를 바라보더라.
그래서 내가 꿈인 걸 알고? "잊지 않을게 잊어버리지 않을게 미안해 사랑해.." 하면서 막내 볼 쓰다듬어줬어. 그리고 이름이 아직도 기억나.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잊었거든 근데 갑자기 생각이 났ㄹ어. 송화. 4글자였는데 마지막 두 글자가 저거야. 아무튼 그런데
그 뒤엔 나랑 두 여동생이 한 명씩 시집가더라.
이걸로 끝나긴 했는데 내가 꿈인 걸 알고 잊지 않는다고 하긴 한 것 같은데 상황 보면 시집가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무튼 신기했어.. 이런 건 또 처음이라. 해몽해줄 익 있어? 나 정말 아..

인스티즈앱
(레전드 발언) 연프 남출 엄마 "예쁜 건 밥 안 차려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