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 많았는데 오늘 알바하다가 손님 나가시길래 인사했거든... 근데 무시하고 가는거야 내가 투명인간이야? 내 말은 들리지도 않아? 왜 나 무시하지? ㅠㅠㅠㅠㅠㅠ 원래 대답 안하는 사람들 많은거 아는데 진짜 갑자기 너무 서러워서 눈물 나올 것 같아 알바 그만두고싶어 힘들어 너무
| 이 글은 6년 전 (2019/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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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 많았는데 오늘 알바하다가 손님 나가시길래 인사했거든... 근데 무시하고 가는거야 내가 투명인간이야? 내 말은 들리지도 않아? 왜 나 무시하지? ㅠㅠㅠㅠㅠㅠ 원래 대답 안하는 사람들 많은거 아는데 진짜 갑자기 너무 서러워서 눈물 나올 것 같아 알바 그만두고싶어 힘들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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