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차가 있었는데 본인와이프가 차 필요하다고 그거 주고 본인은 자전거로 출퇴근하던 사람이거든? 원래 초반엔 자전거 출퇴근하다가 비눈올땐 버스타고 다녔단 말야 우리집이랑 거리가 비슷하니 어느순간부터 비눈 올때 우리아빠한테 아침7시에 전화해서 자기 태워가라고 연락하더라고 비눈오니까 이건 그럴수있어 올 여름엔 더우니 데리고 가라며 연락이 엄청 왔었어 솔직히 이것도 기분 안좋음 아빠가 태워가겠다한것도 아니고 아저씨가 태워라가라마라 아침부터 연락하니; 아빠회사가 지금 바쁜시즌이라 오늘도 출근하셨는데ㅋㅋㅋㅋ주말이라 늦게가도 상관없단말야? 근데 7시에 전화해서 굳이 태워가라고ㅋㅋㅋㅋㅋㅋ날이 더운것도 아니고 선선하고 자전거 타고다니기 좋기만 한데 굳이? 그걸 또 기다리고 앉아있음 저번엔 한번 아빠가 전화 못받아서 못데리고 갔는데 하루종일 삐져있었대 그아저씨ㅋㅋㅋㅋ아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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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러고 다녀서 우리가 못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