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예쁘다고 길가다가 모르는 아저씨가 예쁘다고 돈 받으라길래 할머니가 모르는 사람한테 돈 받고 따라가면 안된대서 막 뛰어가면 쫓아와서 돈주시는 바람오천원 받아서 집가고 버스만 타도 대구에 이렇게 예쁜 애가 있냐고 커서 미스코리아 나가란 말도 듣고 부모님이 대체 누구길래 이렇게 예쁘냐고 그랬는데 지금은 망했어,,퇴화함... 고3되니깐 살도 너무 많이 찌고 자존감 팍팍 떨어진다....
| 이 글은 6년 전 (2019/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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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예쁘다고 길가다가 모르는 아저씨가 예쁘다고 돈 받으라길래 할머니가 모르는 사람한테 돈 받고 따라가면 안된대서 막 뛰어가면 쫓아와서 돈주시는 바람오천원 받아서 집가고 버스만 타도 대구에 이렇게 예쁜 애가 있냐고 커서 미스코리아 나가란 말도 듣고 부모님이 대체 누구길래 이렇게 예쁘냐고 그랬는데 지금은 망했어,,퇴화함... 고3되니깐 살도 너무 많이 찌고 자존감 팍팍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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