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선생님이랑 친척오빠 잘어울릴것같아서 작년에 소개팅 시켜줬는데 곧 결혼해. 이모가 오빠가 혼기가 찼는데 여자가 없다고 걱정걱정했는데 내가 소개팅 시켜주고 곧 결혼해서 그런지 나 완전 업고 다닐기세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실 이모한테 용돈만 받아도 감사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모네가 재력이 엄청나거든. 그래서 그런지 이모랑 이모부가 차 사준다고 가격에 상관없이 타고싶은차 있음 골라놓으라고 하는데 이거 진심일까 아님 농담일까 급 부담스러워 졌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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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보니까 비관적이고 냉소적이면 성공 못한다는 말이 떠오른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