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그거 알아채거 핸드폰 좀 보고 살라고 했는데도 내가 거리뒀엉 근데 그러고 1년후에 직접적으로 이야기안하고 돌려서 서로 속마음 이야기하는데 걍 다 풀리더라,, 그때는 왜그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