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교수님이 말씀해주신게
친척들이 연휴때 모여서 이것 저것 고나리하고 꼽주고 그런 것 땜에 남 인생에 간섭하는 사람 많다고 느낄 수 있는데
정작 그 친척들 돌아서면 너네 나이도, 이름도 제대로 기억못하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생각보다 인간들은 남 인생에 관심없다고 너무 스트레스받고 살지 말라했음
| 이 글은 6년 전 (2019/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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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교수님이 말씀해주신게 친척들이 연휴때 모여서 이것 저것 고나리하고 꼽주고 그런 것 땜에 남 인생에 간섭하는 사람 많다고 느낄 수 있는데 정작 그 친척들 돌아서면 너네 나이도, 이름도 제대로 기억못하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생각보다 인간들은 남 인생에 관심없다고 너무 스트레스받고 살지 말라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