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서로 많이 의지하고 위로가 됐던 사이었는데 근데 대학 가고 나서 얼굴 안 보고 카톡상으로 자꾸 충돌 일어나서 홧김에 내가 연락 끊었어... 원래같으면 금방 화해할 정도의 수위인데 그냥 그 당시 내가 너무 욱했었나봐... 근데 요즘 너무너무 힘들어서 그 친구가 너무 생각이 나ㅠㅠ... 위로를 바라는 건 아니고 그냥 옆에 아무라도 있어줬으면 좋겠는데 그 친구부터 생각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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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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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서로 많이 의지하고 위로가 됐던 사이었는데 근데 대학 가고 나서 얼굴 안 보고 카톡상으로 자꾸 충돌 일어나서 홧김에 내가 연락 끊었어... 원래같으면 금방 화해할 정도의 수위인데 그냥 그 당시 내가 너무 욱했었나봐... 근데 요즘 너무너무 힘들어서 그 친구가 너무 생각이 나ㅠㅠ... 위로를 바라는 건 아니고 그냥 옆에 아무라도 있어줬으면 좋겠는데 그 친구부터 생각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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