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이고 첫연애에 사귄지 일주일짼데 모텔가서 그냥 맛있는거시켜먹고 영화보자고했었거든 남자친구가 자기 믿으라고해서 근데 가서 진짜 삽입빼고 할거 다했는데 다녀오니까 현타오고 울고싶고 나도 모텔에서 막 하고싶은건 아니었지만 크게 거부감든건 없어서 해달라는거 다 해줬는데 집오니까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눈물나고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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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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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이고 첫연애에 사귄지 일주일짼데 모텔가서 그냥 맛있는거시켜먹고 영화보자고했었거든 남자친구가 자기 믿으라고해서 근데 가서 진짜 삽입빼고 할거 다했는데 다녀오니까 현타오고 울고싶고 나도 모텔에서 막 하고싶은건 아니었지만 크게 거부감든건 없어서 해달라는거 다 해줬는데 집오니까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눈물나고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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