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돌아가시고 엄마는 공인중개사 준비하고 난 고3이고 혈육은 타 지역에서 대학 다니고... 엄마도 수험생이다 보니까 평소보다 나한테 신경도 덜 쓰고 짜증도 더 많이 내고 사실 내 입으로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다른 때 보다 나한테 더 잘 해줘야 할 시기잖아... 근데 오히려 반대가 된 느낌이야 물론 엄마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엄마도 똑같이 느끼겠지만... 모르겠다
| 이 글은 6년 전 (2019/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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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돌아가시고 엄마는 공인중개사 준비하고 난 고3이고 혈육은 타 지역에서 대학 다니고... 엄마도 수험생이다 보니까 평소보다 나한테 신경도 덜 쓰고 짜증도 더 많이 내고 사실 내 입으로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다른 때 보다 나한테 더 잘 해줘야 할 시기잖아... 근데 오히려 반대가 된 느낌이야 물론 엄마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엄마도 똑같이 느끼겠지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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