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첫사랑 아줌마가 나타난거 (내가 1살에) 대화가 없는거 엄마한테 막말한거 빚 있어서 생활고 시달린거... 뭐 그런 내용인데 엄마가 항상 일기에 내 이름 써두시고 딸은 엄마랑 같은 인생을 살지도 모른다고 걱정 된다고 안그랬으면 좋겠데..... 그리고 그 일기장 노트 앞에 해피니스 적혀있는데 뭔가 그때 기분이 느껴져서 슬프고... 또 거기 “너가 커서 이 일기장을 읽을때 기분을 엄마는 생각 안한다. 그냥 현실과 엄마 감정을 적을 뿐” 이라고 적혀있어서 또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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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처럼 마르려면 몇키로되야할까…156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