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길 잃으셔서 집 못찾으시길래 같이 있어드리다가 할머니 휴대폰으로 따님되시는 분이 전화 왔거든 그래서 내가 받아서 그 분 오실 때까지 기다렸어 몇분 기다리니깐 오셔서 미안하다고 하시길래 괜찮다하고 나는 집 가는데 뒤에서 할머니한테 왜 자꾸 마음대로 집 나가냐고 소리지르는 거 들리더라... 따님 마음도 너무 이해되고 할머니도 너무 안타까워서 슬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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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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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길 잃으셔서 집 못찾으시길래 같이 있어드리다가 할머니 휴대폰으로 따님되시는 분이 전화 왔거든 그래서 내가 받아서 그 분 오실 때까지 기다렸어 몇분 기다리니깐 오셔서 미안하다고 하시길래 괜찮다하고 나는 집 가는데 뒤에서 할머니한테 왜 자꾸 마음대로 집 나가냐고 소리지르는 거 들리더라... 따님 마음도 너무 이해되고 할머니도 너무 안타까워서 슬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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