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우리집에서 버린적도 없는 찌꺼기 (장아찌 담을때 쓰는 그런걸로 추정)가 하수구 배관을 막아서 다용도실에 물이 찬 기억이 있음 아빠가 물 퍼는 동안에 경비실에 전화했는데 토요일 그알 하던 시간이다 ㅋㅋㅋ 경비실에서 한참을 지나도 안오는거야 그러고 한 삼십분 있다가 아빠가 왜 안오냐고 하니까 어린애가 전화해서 장난친건줄 알았다고 그럼.. 아빠 극대노 애기가 신고한건 무시해도 되는거냐고 그랬는데 물론 지금도 그 아저씨가 잘못한거 맞지만 내가 그 나이되면 왠지 무시할거같애... 그냥,.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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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