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음과나 케이팝과 준비하고있는데 부모님이 계속 공부도 챙기라고하셨거든 근데 나는 실력도 부족하고 공부할 시간에 연습해도 모자를 거 같고 같이 병행하기 너무 힘들다고 해서 엄마도 더 이상 건들지 않겠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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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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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음과나 케이팝과 준비하고있는데 부모님이 계속 공부도 챙기라고하셨거든 근데 나는 실력도 부족하고 공부할 시간에 연습해도 모자를 거 같고 같이 병행하기 너무 힘들다고 해서 엄마도 더 이상 건들지 않겠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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