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꿨는데 너무 속상해 내 생일이었는데 그냥 집에서 갈비 구워다가 밥 한끼 먹기로 했어 근데 물이었나 뭐가 부족해서 심부름을 다녀와야하는데 그 길이 좀 멀었어 그래서 툴툴 거리면서 갔다 오니까 갈비는 하나도 남지 않았고 나 다녀오는 동안 다들 밥을 다 먹어서 상을 치워서 엄청 조촐한 식탁이 되버렸어 그거 때문에 속상하고 서운해서 화내고 집 밖으로 나갔는데 가족들은 되게 쟤 또 저러네. 쟤 또 삔또 나갔네 이런식으로 신경도 안쓰고 아빠는 집에 없었어 그러다 아빠 만나서 같이 집에 들어가게 됐는데 내 앞에서 싸우더라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고 나가라고 그와중에 아빠는 내일이 집세 내는 날이라고 돈 구해다가 엄마 주고 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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