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보다 딱봐도 어려보이고 의자에 앉아서 손가락질하면서 저거뭐냐 저거줘봐라ㅏ하는데 진짜 화나더라 오늘 가게 휴무일인데 굳이 오늘 사야겠다고 전화해가지고 엄마가 어쩔 수 없이 간곤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