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알바가 내 스무살 인생 첫 알반데.. 내가 평소에 들어오는 손님한테 최대한 밝게 인사하려고 한단 말야.. 근데 어제 내가 너무 밝은 목소리로 어서오세요 대신에 안녕하세요-! 이랬단 말야.. 손님리 순간 당황해서 흠칫했었어... 진짜 다시 생각해도 쪽팔려...아으으으으아아
| |
|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
|
이 알바가 내 스무살 인생 첫 알반데.. 내가 평소에 들어오는 손님한테 최대한 밝게 인사하려고 한단 말야.. 근데 어제 내가 너무 밝은 목소리로 어서오세요 대신에 안녕하세요-! 이랬단 말야.. 손님리 순간 당황해서 흠칫했었어... 진짜 다시 생각해도 쪽팔려...아으으으으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