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분명히 나를 걱정해서 하는 소리였겠지만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말을 너무 기분 나쁘게해서 내가 소리지르고 그후로 냉전상태거든. 근데 내가 먼저 소리질러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기에는 언니가 나한테 한 말이 누가봐도 잘못됐고 심했는데 내가 굳이 그래야 되나 싶은거야. 그래서 고만하다가 타이밍을 놓쳤어. 언니는 사택 살아서 주말만 집에오거든ㅜ 얘기하려고 도서관에서 일찍 집에 왔는데 언니는 이미 사택 갔더라. 아무튼 내가 기분 나빴던 포인트도 확실히 말하면서 화해할 방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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