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익인데 아까 친구랑 같이저녁먹고 학교산책하고있었어 근데 그친구가 잠깐 어디건물좀 들리자는거야 왜냐니까 자기동아리사람들이 거기에서 뭐한다고 지나가는김에 잠깐들리자구 그랬어 그래서 알겠다고했는데 걔가 좋아하는남자가 거기에있거든? 같은과라 나랑도 어느정도말하는사이란말야 근데친구가 나보고 거기에 00오빠도 있는데 괜찮아? 이러는거야 나한테 왜 괜찮은지 왜물어보지? 싶어서 왜냐니까 지금 너 그상태로 가면 좀 그렇지않아? 이랬는데 내가 상태가 그냥하루종일기슉사에있었어서 모자쓰고나온거란말야 츄리닝에 근데 난별상관없었는데 그말들으니까 기분확나빠져서 그럼 나먼저들어간다했거든? 이게 얘가 나를 위해줘서 한말인지 비꼰건지 잘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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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