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봉사가는 유치원 애기들 너무예뻐서 말랑카우 사주려고 편의점 들렀는데 알바분이 막 울고 계시다가 급하게 어서오세요 하셔서 내가 ㄹㅇ 당황해서 말랑카우 대충 몇 봉지 사고 구석으로 가서 내가 먹어야겠다 했던 말랑카우 뜯어서 말랑카우 그 비닐에 메시지?같은 거 적혀있잖아 괜찮아 였나 힘내였나 그거 찾아서 계산대에 놓고 후다닥 뛰었었음
|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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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봉사가는 유치원 애기들 너무예뻐서 말랑카우 사주려고 편의점 들렀는데 알바분이 막 울고 계시다가 급하게 어서오세요 하셔서 내가 ㄹㅇ 당황해서 말랑카우 대충 몇 봉지 사고 구석으로 가서 내가 먹어야겠다 했던 말랑카우 뜯어서 말랑카우 그 비닐에 메시지?같은 거 적혀있잖아 괜찮아 였나 힘내였나 그거 찾아서 계산대에 놓고 후다닥 뛰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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