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성년자인데 오늘 친구랑 놀다가 집 가는중에 전화가 와서 아빠가 밑에 마트에 전화 해놓을테니까 술이랑 담배 사와달라고 하는데 밑에 마트가 아무리 안면이 있다고 해도 난 그런 아빠 행동이 너무 이해가안가 이런적이 한 세네번 있는데 난 미성년자고 매일 내가 아빠 심부름 하러 거기 마트가는데 이렇게 술이나 담배까지 사가는거 보면 그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나 싶고.. 이런 나를 아빠는 이해를 못해 내가 정말 별거아닌걸로 이러는걸까
|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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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성년자인데 오늘 친구랑 놀다가 집 가는중에 전화가 와서 아빠가 밑에 마트에 전화 해놓을테니까 술이랑 담배 사와달라고 하는데 밑에 마트가 아무리 안면이 있다고 해도 난 그런 아빠 행동이 너무 이해가안가 이런적이 한 세네번 있는데 난 미성년자고 매일 내가 아빠 심부름 하러 거기 마트가는데 이렇게 술이나 담배까지 사가는거 보면 그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나 싶고.. 이런 나를 아빠는 이해를 못해 내가 정말 별거아닌걸로 이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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