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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4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나 완치된지 1년밖에 안된거같은데 인티에 우울증친구한테 뭐해줘야하냐고 물어보면 나도몰라서 당황해 

의사들끼리도 하는얘기라는데 왜그런거지....? 얘기들어주는게 좋았단거말곤 진짜 기억 하나도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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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나도 우울증이지만 그런 글 올라오면 딱히 피드백해주기가 어렵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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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것저것 적다가 지우고....뭐라고 얘기해야할지 모르겠더라 마음은 정말 도와주고싶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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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ㅁㅈ너무 사바사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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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들었던걸 머리가 잊어버린건지ㅠㅠ 사바사인것도 맞는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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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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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힘든 게 다르고 어떤 걸 원하는지도 다르니까.. 내 친구는 주변에서 위로해주고 신경 써주는 게 좋았다고 그러는데 나는 누가 나한테 조금만 신경 써도 간섭하는 거 같아서 짜증나고 싫었거든.. 다 다르니까 함부로 말할 수가 없는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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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겪어봤으니까 당연 도와줄수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아니어서 나도 놀랐어 입안에서 맴돌기만하고 뭐라 한마디가 안나오더라...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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