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출근길 퇴근길 사람 너무 많아서 대중교통 타는 거 넘 힘들더라 엄마: 그럼 좀 일찍 자고 홍삼 챙겨 먹어 나: 그런 게 아니라 모르는 사람이랑 좁은 곳에서 가는 거라 피곤하다 엄마: 그럼 니가 노력해서 빨리 차를 사 그냥 나는 사람 많아서 힘들겠구나 하고 위로 한 마디 바랐는데 뭔 말을 못하겠네 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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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출근길 퇴근길 사람 너무 많아서 대중교통 타는 거 넘 힘들더라 엄마: 그럼 좀 일찍 자고 홍삼 챙겨 먹어 나: 그런 게 아니라 모르는 사람이랑 좁은 곳에서 가는 거라 피곤하다 엄마: 그럼 니가 노력해서 빨리 차를 사 그냥 나는 사람 많아서 힘들겠구나 하고 위로 한 마디 바랐는데 뭔 말을 못하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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