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늘 유럽갈때마다 보조배터리를 집에서 완충해놓고 꽂아놓은채로 공항으로 출발해서
깨달은게 비행기 타서라던지.......그래서 여행국가 도착하면 바로 매장 찾아가서 다시 사거든.. 그래서 지금 샤오미 보조배터리가 5개쯤 되는듯...
암튼 근데 그 매장 사람들 다들 힙하게 옆에 사람이랑 즐겁게 대화하고 나한테도 장난스레 얘기하면서 농담따먹기 하고
그러는데 처음 유럽갔을땐 영어가 짧아서 뭔말인지 하나뚜 못알아들어서 ㅎㅎ그냥 웃어넘겼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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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