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큰 목소리로 떠드셔,,,서울 사랑도 겁나 쩔어 여기 경기돈데 서울도 가는 버스 탔단 말이야 근데 버스비 오른 걸로 큰집이 안 올랐는데 작은 것들이 소리 소문 없이 오르면 어떡하냐고 나한테까지 막 “학생은 알았어요? 얼마 찍혀요?” 서울엔 치과가 다 10시나 넘어서 열던데 여기는 그 전에 여는데 있어요?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얼른 내가 내리든 이 분이 내리시든 탈출하고 싶다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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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큰 목소리로 떠드셔,,,서울 사랑도 겁나 쩔어 여기 경기돈데 서울도 가는 버스 탔단 말이야 근데 버스비 오른 걸로 큰집이 안 올랐는데 작은 것들이 소리 소문 없이 오르면 어떡하냐고 나한테까지 막 “학생은 알았어요? 얼마 찍혀요?” 서울엔 치과가 다 10시나 넘어서 열던데 여기는 그 전에 여는데 있어요?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얼른 내가 내리든 이 분이 내리시든 탈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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