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학년, 동생은 유치원생인데 둘다 키가 커서 나는 고등학생정도로 보이고 동생은 3학년쯤 해보이긴했음 어른 걸음으로 30분정도 걸리는 마트 가려고 버정에서 옆에 할머니한테 마트가는 버스가 몇번 맞냐고 예의바르게 여쭤봤는데 그 할매가 요즘것들은 걸어다닐줄을 모른다고 걸어가라고 소리지르셔서 도망감 ㅠㅠ 동생 엉엉 울고...지금 생각해도 억울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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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5학년, 동생은 유치원생인데 둘다 키가 커서 나는 고등학생정도로 보이고 동생은 3학년쯤 해보이긴했음 어른 걸음으로 30분정도 걸리는 마트 가려고 버정에서 옆에 할머니한테 마트가는 버스가 몇번 맞냐고 예의바르게 여쭤봤는데 그 할매가 요즘것들은 걸어다닐줄을 모른다고 걸어가라고 소리지르셔서 도망감 ㅠㅠ 동생 엉엉 울고...지금 생각해도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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