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년째 교정중인데 월치료 갈때마다 치위생사들 눈치보여; 교정 초기에는 이빨이 작고 입도 작아서 힘들다는 식으로 한숨쉬길래 눈치보였는데 요즘에는 진료 예약시간이나 날짜 미리 전화해서 변경한뒤에 가면 월비 계산할때 다음부터는 예약시간 지켜서 오셔야돼요~이런식으로 눈치주고ㅠ 특히 일 끝나고 퇴근하면은 마지막진료시간으로 받는데 나 말고 환자 아무도 없고 자기네들은 다 뒷정리 끝내놔서 나 할때 엄청 급하게 대충대충?해주는거야ㅠ 막 입 그냥 어거지로 찢고 잇몸에 거울같은거 세게 보면 아파죽겠는데 걍 해버리고 뺀찌같은거 탕탕 거리면서 사용하니까 진심 내가 마지막이니까 빨리 보내버리고 빨리 퇴근하고 싶은 티가 너무 나는거야..그렇게 막 해대다가 뺀찌?로 입술 한번 찍어버리니까 그제서야 앗 미안미안~^^이러면서 갑자기 엄청 친절하고 조심스러운척 하는데 이게 정상이니 내가 예민한거니....ㅜ 비싼돈주고 다니는데 왜이렇게 눈치보는지모르겠어ㅠ컴플걸고싶어도 어떻게 걸어야될지도 모르겠고ㅠㅠㅠ 의사쌤은 진짜 착한데 치위생사들이 진짜 너무 무서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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