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화보다는 모든 걸 내려놓고 겁나 차분해 진다...
반대로 엄마, 아빠는 그렇지 않아서 항상 두 분 갈등 있을 때 나를 껴서 이야기를 나누시곤 함
내가 감정 조절을 잘 하기도 하고 난 극한의 상황이 오면 오히려 되게 조용해지고 차분해져서 그런가봐
나도 속으로는 검게 타들어 가지만 그걸 표현할 시간에 다른 방법을 갈구하는게 맞을 것 같아서
제발 오늘 잘 넘어갔으면 좋겠다. 큰 일이 아니기를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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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화보다는 모든 걸 내려놓고 겁나 차분해 진다... 반대로 엄마, 아빠는 그렇지 않아서 항상 두 분 갈등 있을 때 나를 껴서 이야기를 나누시곤 함 내가 감정 조절을 잘 하기도 하고 난 극한의 상황이 오면 오히려 되게 조용해지고 차분해져서 그런가봐 나도 속으로는 검게 타들어 가지만 그걸 표현할 시간에 다른 방법을 갈구하는게 맞을 것 같아서 제발 오늘 잘 넘어갔으면 좋겠다. 큰 일이 아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