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힘들어 하시는 분 오셔서는 좀 멀리서 뭐라 웅얼대시는 거야 안 들여서 네? 만 네번 정도 물었는데 소리 지으면서 담배 이름 말하는거야 그때 딱 기분 나빠져서 갖다 드리고 싶은 마음도 없어졌는데 멀리서 돈 꺼내시길래 그냥 갖다 드렸거든? 가니까 아가씨 미안해 이러고 두세번 말하셨는데 그냥 난 알겠다 했고 좋게 받아들이긴 했는데 아니 소릴 왜 지르냐고; 누가 보면 카운터에서 나오게 해서 짜증나는줄 알겠네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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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힘들어 하시는 분 오셔서는 좀 멀리서 뭐라 웅얼대시는 거야 안 들여서 네? 만 네번 정도 물었는데 소리 지으면서 담배 이름 말하는거야 그때 딱 기분 나빠져서 갖다 드리고 싶은 마음도 없어졌는데 멀리서 돈 꺼내시길래 그냥 갖다 드렸거든? 가니까 아가씨 미안해 이러고 두세번 말하셨는데 그냥 난 알겠다 했고 좋게 받아들이긴 했는데 아니 소릴 왜 지르냐고; 누가 보면 카운터에서 나오게 해서 짜증나는줄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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