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혼자서 처음 산부인과 갔는데 진짜 별의별 소리를 다들음... 접수해놓고 기다리는데 할 거 없어서 그냥 배 위에 깍지끼고 손 올려놓고 있었는데 할머니들이 수군거렸어... 가릴 정도로 나온 거면 얼마나 된 거냐 자기들끼리 진짜... 내가 이럴까봐 참다참다 간 건데 다 무슨 소용이야 이게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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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혼자서 처음 산부인과 갔는데 진짜 별의별 소리를 다들음... 접수해놓고 기다리는데 할 거 없어서 그냥 배 위에 깍지끼고 손 올려놓고 있었는데 할머니들이 수군거렸어... 가릴 정도로 나온 거면 얼마나 된 거냐 자기들끼리 진짜... 내가 이럴까봐 참다참다 간 건데 다 무슨 소용이야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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