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까마득한 어린시절 첫 순정만화 경험인데 제목을 모르겠어.....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친구 어깨 넘어로 보다가 엄마가 밥 먹으라 연락와서 결말도 못보고 가야했던.. 그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다... 자세한건 기억도 안나고 남주가 엄청엄청 me친듯이 잘생겼는데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다녀 그 이유가 남주가 지나다닐 때마다 사람들이 놀라고 수근거리는데 그걸 자기가 엄청 징그럽고 못생겨서 그러는줄 알고.. 여주가 벽돌에 올라가서 키스했나 아..이건 정확한 기억은 아니고.. 아음..너무 궁금해.... 누가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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