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반바지입고 케익사서 버스기다리는 중이었는데 길바닥에 앉아있는 어떤 할아버지가 나 보면서 이야 다리 잘 뻗었네~ 이러면서 케익도 산다면서 돈도 많다고 이럼...; 그 때 중학생이었는데 아직도 기억난다 ㅜㅜ 다시 생각해도 짜증나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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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반바지입고 케익사서 버스기다리는 중이었는데 길바닥에 앉아있는 어떤 할아버지가 나 보면서 이야 다리 잘 뻗었네~ 이러면서 케익도 산다면서 돈도 많다고 이럼...; 그 때 중학생이었는데 아직도 기억난다 ㅜㅜ 다시 생각해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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