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얼굴에 복이 있다고 나중에 크면 부모한테 효도할 상이라고 딸 옆에 두신 아주머니가 그러면서 나 잡으시는데 옆에 딸이 엄마 그만해! 빨리 가자! 이러고.. 그 아주머니 눈 보는데 너무 무서웟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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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얼굴에 복이 있다고 나중에 크면 부모한테 효도할 상이라고 딸 옆에 두신 아주머니가 그러면서 나 잡으시는데 옆에 딸이 엄마 그만해! 빨리 가자! 이러고.. 그 아주머니 눈 보는데 너무 무서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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