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때 학교 끝나고 집가는데 교회아줌마가 나 따라오면서 이름이 뭐니, 어디사니, 교회다니니 계속 물어보면서 우리집 현관까지 따라온적 있었음. 계속 따라오니까 무서워서 울면서 가라고요!!!하고 열쇠로 문 따고 재빨리 집들어가서 문잠궜는데 그래도 안가고 밖에서 문두드리면서 하나님 믿어야돼! 교회 나와알겠지???? 계속 이랬음. 아직도 나는 이사람땜에 기독교 부정적인게 씻기질 않는다. 이사람이 이상한 사람인건데도 그냥 그래 ㅠㅠㅠ괜히 선량한 종교인들만 피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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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가 나폴리맛피아 인스타 답변함